top of page
About
최전선 디자인 사무소는 고객과 브랜드가 만나는 접점인 '최전선'에서 디자인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시각 언어를 통해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고, 마음을 움직여야 하죠. 최전선 디자인 사무소는 이 커뮤니케이션이 모두에게 개운하고 유쾌한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와 고객을 이해하는 일, 그리고 시각 언어를 능숙하게 다루는 일에 시간과 마음을 쏟습니다.
대전을 거점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로고 디자인을 비롯해 패키지, 웹사이트, 전시 그래픽, 출판물까지 브랜드의 인상이 닿는 모든 접점을 함께 디자인합니다. 카페와 의류 브랜드, 복지시설, 미술관과 출판사 등 다양한 영역의 클라이언트와 협업해왔습니다.

bottom of page